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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딤넷 2011-12: 한인 디아스포라 연구소(KRID)와 Global Diaspora Network with Lausanne (김성훈, 한인 디아스포라 연구소/WGA) 프린트   
류재중  Email [2017-01-24 17:29:43]  HIT : 1244  

한인 디아스포라 연구소(KRID)와 Global Diaspora Network with Lausanne.

김성훈, 한인 디아스포라 연구소/WGA

 

본 글에서는 한인 디아스포라 연구소의 최근 경과와 앞으로의 방향, 그리고 로잔 대회이후 시작된 글로벌 디아스포라 네트웤의 태동과 이 조직과의 협력 가능성에 관해 기술하고자 한다. 

 

1. 한인 디아스포라 연구소의 태동과 경과

2007년 한국 교회 대부흥 100주년 기념 선교 전략 포럼중 ‘디아스포라와 선교 동원 그룹’에서 결의한 내용 을 실천하기 위해서 연구소 설립을 위한 실무적인 구조를 만들기로 합의했다. 이에 추진위원회가 구성되었고 정경철선교사를 중심으로 김성훈, 조원상과 더불어 제안서를 작성하게 되었다. 그 후 2009년 방콕 Kodimnet모임에서 추진 실무자및 연구소 설립 책임자로서 김성훈 선교사가 선임되어 지금까지 지속적으로 연구소 설립을 추진하게 되었다. 연구소는 한인 디아스포라 공동체 중심으로 한국교회와 한인 선교사 그리고 타민족 디아스포라 공동체와 더불어 남은 선교의 과업을 성취하기 위해 전략적인 연대를 추진하는 것을 목표로 지금까지 다음과 같은 일들을 추진해왔다.

 

a. 2004년에 시작된 한인 디아스포라 포럼(KDF)에서 디아스포라 관점의 발제및 후원등의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현재까지 실무적인 차원에서 포럼 운영에 동역관계를 이루어 왔고 앞으로 본 포럼과 지속적으로 디아스포라 이슈들을 공동으로 연구, 개발할 전망이다. 최근에는 본 포럼에서 발표된 자료들중 중요한 사례들을 발췌하여 영문 학술지로 세계 선교계에 제출하였다.

 

b. 한인 디아스포라 선교 자원의 효율적인 동원을 위해 2004년에 출범한 Kodimnet을 통해 연구소의 실체를 구성하게 되었고 아직 운영 조직이 구성되지 않은 상황속에서 Kodimnet이 accountable structure로 긴밀하게 협력하고 있다. 앞으로도 이상적으로는 이런 탈 구조적인 운영방식(task team 중심의 느슨한 연방체)을 통해 불필요한 에너지를 낭비하는 기존의 방식을 배제하는 시스템이 실험되기를 모색하고자 한다. 본 조직과 더불어 이번 로잔에 제출하고 최근 영문 학술지로 증보 발행되는 한인 디아스포라 책자의 출판 사역에 긴밀한 동역을 이루고 있다.  

 

c. 타민족 디아스포라들과의 연대를 위해 2004년이후 공식적으로 출범한 로잔 디아스포라 위원회와 협력을 꾸준히 모색하면서 2007년 부다페스트 로잔 지도자 모임에서 디아스포라 위원인 조이 티라를 만나 한인 디아스포라 사역에 대한 논의를 진행하고, 그 해 Kodimnet에 로잔위원인 조이티라와 레이톤 친이 참가하여 협력을 공식화 하게 되었다. 그 이후에 2010년 설악산에서 열린 한인 디아스포라 포럼에서도 로잔 디아스포라 위원인 조이 티라와 에녹 완, 위원인 백운영 선교사 그리고 일본 디아스포라 대표격인 마사히로 타카타가 참가해 앞으로 디아스포라 협력에 관한 논의를 하고 2011년 5월 미주 한디포 대회시에 범 아시아 디아스포라 사역 협력을 위한 논의를 하기로 결의했다. 

 

d. 로잔 디아스포라 분과와 협력문제는 다음장에서 더 자세하게 후술하겠지만 한가지 특기할 사항은 2004년 파타야에서 결성된 로잔 디아스포라 분과에서 논의된 것은 아니지만 그 무렵에 필리피노 디아스포라 선교를 정리한 “Scattered”라는 책이 처음으로 선교계에 알려지므로서 본격적으로 종족 단위의 디아스포라 관련 자료들이 등장하기 시작했다. 이에 로잔은 가장 다이나믹한 잠재력을 가진 한인 디아스포라들의 사역을 정리해서 다음 3차 로잔 대회에 제출해 줄것을 요청해 왔다. 그들의 권면과 자극을 받아 마침내 처음으로 파편처럼 흩어져 있던 한민족 선교의 주요 사례들을 수집하고 연구 과제들을 모아 첫 영문 학술지를 출간하게 되었다. ‘Korean Diaspora and Christian Mission’ 내용과 개관은 다음과 같다.

 

e. ‘Korean Diaspora and Christian Mission’ 내용과 개관

- Introduction

- Part I Foundations

+  Diaspora in the Mega Shift of Global Mission by Wonsuk Ma

+  Identity Crisis for Diaspora Community by Sung Ho Choi

+ Why People move: A Prolegomenon to Diaspora Missiology by Tereso C. Casino

+ Diaspora and Timely Hit: Towards a Diaspora Missiology by Min-Young Jung

+ The Diasporic Politics of Asian-American Christianity by Jonathan Tran

+ The Korean Diaspora Models of Missional Church by Steve Sang-cheol Moon

+ Korean Diaspora: From Hermit Kingdom to Kingdom Ministry by Enoch Wan

+ The Diaspora Experience of the Korean Church and Its Implications for World Missions by Minho Song

+ Kingdom-centered Identity: The Case of Bicultural Korean-Brazilians by Do Myung Chun

 

- Part II Broader context

+ A Critical Appraisal of Korean Missionary Work by Julie C. Ma

+ Migrant Workers and ‘Reverse Mission’ in the West by S. Hun Kim

+ Korean Evangelicals’ response abroad and in Korea Towards Muslim Neighbour from Non-Western Perspectives by Matthew Jeong

+ Mission Korea: Contribution for the Global Youth Mobilization by Chulho Han

+ New Mission Avenue for Asian Churches by Byung Yoon Kim  

 

- Part III Cases of Korean Diaspora Mission

+ History of the Korean Diaspora Movement by Doug K. Oh

+ The founding and Development of the Korean Diaspora Forum by Soon Geun Lee

+ A South Korean case study of Migrant Ministries by David Chul Han Jun

+ International Evangelical Student Mission Movement: UBF Case Study by Peter Chang

+ Mobilizing Senior Christians in Korea and among the Korean Diaspora for Mission by See-young Lee

+ Business, Diaspora and the Future of Mission: Reflections on Shanghai Korean Business Forum by Sam Cho

 

-Postscript

 

f. 한인 디아스포라 연구지 출간의 의의와 한계

- 한인 선교에 관한 기록과 자료를 통합적으로 정리하는 계기 마련

- 자료를 영문화 하므로서 세계 선교계와 소통하는 전기를 마련하고 정당하고 객관적인 평가와 협력의 시너지 창출 기대 

- 새로운 시도로서 다양한 현장 중심의 reflective practitioner 관점의 발제가 주종을 이루므로서 질적으로 내용이 충실하게 됨  

- 디아스포라 상황의 차세대에게 자료를 전수하는 계기가 되고 한인 지도자들의 국제적 역량을 고취하는 자극제가 됨

- 로잔 대회에 제출하므로서 타 디아스포라 그룹들에게 자극과 격려의 계기가 됨(일본 디아스포라의 예)

- 총체적 선교를 지향하는 OCMS의 Regnum출판사와 출판 계약을 맺으므로 전문 학술지로서 정당한 권위를 인정 받고 향후 연구 사역에도 적지않은 시너지 예상

- 향후 편집에는 한인 디아스포라 이슈뿐만 아니라 유사 디아스포라 그룹들의 사례와 변별적인 이슈들도 소개되어 비교 연구를 통한 내용물들이 더욱 다양하게 소개되어야 할것이다.

- 특정 이슈들에대한 전문적인 연구, 예를 들면 북한 탈북자 이슈(디아스포라 관점에서)같은 것도 별도로 다룰 수 있을것이다.

- 디아스포라의 교차 학문적 성격에 따라 좀더 사회과학적인 접근도 필요하다. 복음 주의 연구기관들의 최대의 약점중의 하나인 이부분은 본 연구소가 각별히 노력해야 할 부분이라 사료된다. 

     

2. 연구소의 향방

연구소의 애초 설립 목적은 디아스포라에 대한 신학과 선교학 연구, 자료공유, 네크워킹등 필요한 서비스의 영역에서 기왕 존재하는 한인 디아스포라 교회, 선교단체, 선교 네트웤, 선교대회들을 위해 공헌하는 것이다. 이에 결과적으로 세계에 흩어진 한인 디아스포라 교회공동체를 섬기는 것을 그 가치로 삼는다. 

 

a. 최소한의 실무 조직과 펀드 조성의 필요성: 지난 2년동안 연구소는 그 성격과 방향에 대한 암중모색의 단계였지만 학술 서적이 출간되므로서 이제 대내외적으로 공식적인 단계로 접어들었다. 이에 걸맞는 최소한의 운영조직이 필요한 단계이다. 즉 이사회, 행정부, 지역을 포함하여 연구원등이 선임되고 정기적인 학술 모임을 통해 디아스포라 공동체에 실질적으로 기여하는 기관의 모습을 갖추는 일.(구조에 대해서는 연구가 필요함) 지속적인 연구 활동을 위한 재정적인 후원 구조도 모색되어야 함. 

 

b. 현 대표와 더불어 처음 연구소 설립의 중요한 안건으로 제안된 차세대 대표를 선임하여 연구의 계속성이 유지되도록 하는 일과 지역 연구가 활성화 되는 방향-즉 지역 포럼들이 자발적으로 디아스포라 이슈를 연구 발제하도록 돕고 결과물들을 통합해 출간할 수 있도록 한디포등의 기관들과 협력체계를 구축하는 일.

 

c. 로잔의 Global Diaspora Network과 한인 디아스포라 포럼, Kodimnet등 지역별로 다양한 한인 디아스포라 조직들과 연계하는 일과 특별히 아시아 디아스포라 그룹들과 공동연구및 협력 사역을 도모하는 일(예를 들어 아시아 디아스포라 연구소 운영). 특히 GDN 본부가 마닐라에 위치함에 따라 한디포와 협력하여 아시아 지역 연구를 위한 공동 보조를 하는 방안등이 있음. 참고로 한인 디아스포라 연구소가 GDN과 좋은 동역관계를 구축하게 될 전망임(필자를 포함하여 한디포의 운영위원이 GDN운영위로 활동중임). 

 

d. 정기적인 학술 포럼과 지속적인 학술지 출판 계획: Regnum 출판사와 디아스포라 선교의 시리즈를 출판할 수 있는 계약을 맺은 단계이며 앞으로 주제별로 한인 선교자료를 포함하여 국내외 디아스포 선교 이슈들을 선별하여 포럼 개최및 정기적으로 출간할 계획임(여기에는 타문화 사역자 발제도 포함됨).

 

3. 로잔 디아스포라 운동과 GDN의 태동 

 

최근 자료에 의하면 로잔 디아스포라 운동의 시초는 1976년 홍콩에서 시작된 Chinese Coordinating Committee for World Mission에서 출발한 것으로 보인다. 이는 1974년에 로잔에서 개최된 ICCOWE의 중국 참여자들이 모여 결성된 열매이기도 하다. 1989년 2차 마닐라 로잔 대회이후에 South Asian Concern이 결성되고 그 이듬해에 North American Consultation of South Asian Christians(NACSAC)이 시작되었다. 

 

로잔 디아스포라 운동은 공식적으로 마닐라 대회이후 당시 위원장이던 Tom Houston에 의해 조직되었고 1998년 처음으로 케나다의 에드몬튼에서 국제 디아스포라 지도자 대회가 열렸다. 그 이후 2004년에 파타야 로잔 포럼에서 Lausanne Occasional Paper No. 55, ‘The New People Next Door’가 나오게 되었다. 이 문서는 복음주의 선교의 사고를 바꾸는 획기적인 전기를 마련한 것이었다. 그 무렵에 로잔과 상관없이 필리피노들의 디아스포라 선교를 정리한 ‘Scattered’가 나오게 되었다. 

 

2007년에는 조이 티라가 로잔 디아스포라 시니어 멤버로 새롭게 선임되고 헝가리 부다페스트의 로잔 지도자 대회에서 타민족 디아스포라와의 멤버 결성을 시작하게되었다. 이 때 한인 디아스포라의 책자 발간을 의뢰받게 되었다. 이 책자의 발간을 위해 지난 2년여 동안 한인 디아스포라 포럼(KDF)과 한인 디아스포라 미션 네트웤(Kodimnet)과 협력으로 2010년 10월에 Korean Diaspora and Christian Mission이 비매품으로 1000부가 발간되어 3차 로잔 대회기간중에 대표단에게 공식적으로 배포되었다. 그리고 수정 증보되어 옥스포드의 Regnum출판사와 한인 디아스포라 연구소(KRID)가 공동으로 오는 4월에 국제 학술지로 출판하게 된다.            

 

2009년에는 Lausanne Diaspora Leadership Team(LDLT)이 구성되고 마닐라에서는 LDLT중심으로 다양한 디아스포라 사역자들, 신학자, 선교학자, 현장 사역자, 선교전략가등이 모여 디아스포라 선교 전략을 찾는 사역자들을 위해 신학적 기초를 놓는 일을 시도하였고 그 후속 모임으로 2009년 말 서울에서 디아스포라 선교학에 대한 서울 선언을 하게 되었다. 2010년 4월에는 옥스포드에서 유럽 디아스포라 이슈들을 다루는 컨퍼런스가 열렸고 그 결과물을 Transformation저널에 발표하였다. 

 

2010년 10월 남아공 케이프타운에서 열린 제 3차 로잔 복음주의 대회는 198개국에서 4000명의 대의원이 모인 거대한 복음주의 기독교 ‘UN총회’였다. 이번 대회는 지난 89년 2차 필리핀 대회이후 거의 20년만에 열리는 것으로서 비서구 세계 교회의 성장으로 말미암은 변화를 적절하게 수용할 수 있기를 그 어느 때 보다도 기대하는 모임이었다. 이번 대회를 주도한 로잔 위원장인 덕 버살은 이번 대회의 성과로, 세계교회의 명실상부한 모임, 남여 공히 주도한 모임(참석자의 3분의 1이 여성), 특히 북한 실상에 대한 탈북 여고생의 간증을 통한 북한에 대한 관심, 에베소서 성경강해를 통한 강력한 각성, 순교자의 가족의 간증, 전 세계를 움직이시는 하나님의 사역 소개(God on the Move),  900명의 차세대 지도자 참석, WCC, 정교회, 성공회, 바티칸 카톨릭등의 참관등으로 파악했다.

대회 기간중에 다양한 주제의 분과 모임들이 진행되었는데 그중에 유일하게 참석자의 관심과 주목을 받아 다시 강연을 연 주제는 ‘디아스포라’ 였다. 많은 주제들이 대부분 선교현장의 구체적인 문제들을 다루는 것이라면 디아스포라 이슈는 21세기 선교에 각별하게 드러난 현상으로서 현장 선교의 과제들을 풀어가는데 중요한 변수로서,  2차 대회 이후에 제기된 선교적 현안에 대한  밑그림을 제공하는 중요한 요소로 인식되었고 3차 로잔대회 이후 아직 이렇다 할 미래의 방향제시가 마련되지 않은 가운데, 디아스포라는 이미 새로운 선교의 패러다임과 방향으로 자리 매김되고 있다는 인식이 확산되는 듯 하다. 소위 ‘하나님의 모략(Divine Conspiracy)’으로 불리는 이 디아스포라를 통한 선교는 오랜 기독교 역사속에 각별하게 의도된 하나님의 선교 전략이라고 할 수 있다. 

이번 대회의 당연한 귀결로서, 그동안 디아스포라 운동을 주도해 온 LDLT를 대신하여, 2010년 3차 로잔 대회 기간중에는 각국의 디아스포라 지도자들이 모여서 그동안 해 온 기초 작업을 토대로 디아스포라 운동을 좀 더 범세계적으로 확산하기 위한 세계 디아스포라 네트웤(Global Diaspora Network)을 만들어 전세계의 중요한 복음주의 운동 단체들과 연대하기로 결의했다.   

 

4. 로잔대회 이후의 선교 운동: GDN의 방향성 

이번 3차 로잔대회 평가에서 한가지 분명히 집고 넘어가야 할것 이 있다면 글로벌 선교 이슈로서의 디아스포라 주제를 놓친 것이라고 디아스포라 로잔 위원들을 비롯하여  많은 디아스포라 사역자들이 공통적으로 지적 하는 바다. 그동안 로잔 디아스포라 운동을 주도해 온 에녹 완, 조이티라, 테드 야마모리등이 주축이되어 실행위원회를 구성하고 Post-Cape Town모임을 오는 2월 20-21일 파리에서 게최하기로 결의했다. 이 네트웤은 두개의 조직, 즉 International Board of Reference와 International Advisory Board로 구성되어 운영되고, 최근에 필리핀 마닐라에 실질적인 행정 기구(GDN with the Philippine Security Exchange Commission)를 설립하게 되었다. 그 이유는 상징적으로 글로벌 교회가 이 운동을 주도하도록 하고자 한것이다. 

GDN의 목표: 디아스포라 선교와 관련된 지역 조직과 이슈그룹들과의 연대를 추구하며 학문적 영역에서도 디이스포라와 관련한 연구 성과가 이루어지도록 차세대 리더들을 발굴 양성하는 일에 힘쓴다.  그리고 디아스포라 선교학 분야의 선도(trailblazer)가 될 출판 활동과 앞으로 5년내에 Global Diaspora Missions Congress를 개최하려고 계획중이다. 

 

그 시점에 이르면 아마도 지역별, 종족별, 국가별로 디아스포라를 이해하는 현장 사역자들과 학자들이 양성되어 향후 랄프 윈터의 Perspective처럼 디아스포라 선교학의 Compendium을 만드는 기초를 쌓게 될것으로 전망한다.

향후 로잔과의 관계는 지속적으로 유지하되 로잔의 향배도 예측이 불가능할 수도 있고 더 나아가 다른 조직이 생겨날 수 도 있는 가능성을 배제하기는 어려울 것으로 보인다. 더 구체적인 방향은 2월 파리 회의 이후에 결정될 것으로 보인다.      

한인 디아스포라 연구소(KRID)와 한인 디아스포라 네트웤들(KDF, KODIMNET, KWMA의 디아스포라 분과등)과의 관계에서도 GDN은 구체적으로 협력할 방안을 찾고자 노력하며, 이번 5월 LA 한디포 대회기간 중에는  아시아 디아스포라 대표들을 초청하여 범 아시아 디아스포라 연대를 위한 논의를 개진하려고 준비중이다.  

 

2011 GDN파리 모임 아젠다: (회의 결과에 대한 것은 코딤넷 보고시에 가능) 

- Diaspora: denominational and para-church movement arena

- Diaspora collaborations, partnerships: Global, Regional, National and Issue-based Networks

- Diaspora Studies in Academic Centres

- Diaspora: research and Publications

- Diaspora: Mass Media and technology evangelism and discipleship

- GDN sponsored Global Diaspora Missions Congress(2014 or 2015)

- Funding and communications(Web sites, press releases etc.)

     
     61. 코딤넷 2011-11: 선교 동원, 과정이다. (손창남, OMF)