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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세기 2016-13: 미얀마 단기선교 (이신우) 프린트   
류재중  Email [2017-01-25 18:00:16]  HIT : 154  

미얀마 단기선교

이신우 

 

미얀마. 인구. 남북한 인구 합한 정도. 130개 종족. 100유닛 선교사 가정. 예배현황. 다른 종족의 예배에는 함께 하지 않음. 양곤에 150개 신학교. 한국에서 신학을 하고 와서 신학교를 설립한다. 한국에서 인맥을 만들어서 재정을 후원받는다. 나는 당신에게만 의지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실제는 복수지원을 받는 상태. 그 돈으로 부동산 투기하고 있음.

 

47년을 의료봉사 경험. 40년은 현지 방문. 7년은 단기팀 받음. 현지인 가운데 5%는 환자이고 95%는 비환자이다. 팀이 한번 방문하고 나면 놀라운 기적과 같은 치료와 간증이 생긴다.

 

연합사역. 7가지.

한글학교. 로뎀. 100명. 10%는 잘한다. 5명은 통역자로 충분하다. 의료팀 방문하면 통역자 조달 가능.

파송교회와의 관계. 선교사 주도적 선교가 가능하다. 본교회에서 오는 의료팀. 200-300만원. 현지 치료를 위해서. 사후관리.

의료 단기선교 이후 현지에서 담당한 선교사의 위상이 올라간다.

가장 필요한 것은 기도라고 생각한다.

 

캄보디아. 라오스. 태국. 의료선교 가능함. / 네팔. 중국.

 

의료선교 가이드.

1. 크게 하지 말라.

2. 종합병원 현지병원에서 협력하는 의료단기선교 하라.

3. 병원 세우는 것은 효과적이지 않다. 현지의사를 고용해야 하는데 오래 한국인 의사가 사역하기 어렵다. 외국인 의사는 진료만 하고 운영은 현지인이 하고 있는 상황이다.

4. 렉쳐 프로그램이 낫다. 협진을 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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