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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세기 2016-12: 네팔의 단기선교 (김승근) 프린트   
류재중  Email [2017-01-25 17:59:10]  HIT : 215  

네팔의 단기선교

김승근

 

네팔에 엔지오가 너무 많다. 의존적인 현지 의식. 네팔인의 의식에 잘 맞는 사역이 단기선교사역이다. 은행으로 들어온 돈은 활용을 하지 못하고 있다. 정부가 민감하게 반응하고 있다. 만불 이상이 송금되면 정부의 관리대상이 된다. 만불 이하로 송금. 아이티 엔지오 공화국이라는 말이 생기고 나서 네팔 정부는 엔지오 사역에 대해서 우려하고 있는 상황.

 

소수자에게 자존감을 주는 단기선교가 되게 하라.

 

현지 목회자의 수준이 한국교회의 주일학교 교사 보다도 높지 않다. 어떤 말씀이든지 은혜를 받고 기도받는 것을 좋아한다. 카리스마적인 유형의 목회자가 많다. 팀이 방문해서 사역지의 필요를 알게 된다.

 

의료사역. 가장 효과적인 사역은 의료사역이었다. 발치하거나 비타민 주고 가는 의료단기팀 사역의 현실. 정말 필요한 의료는 불가능한 상태이다. 약을 받기 위해서 엄마가 아이에게 머리에서 발끝까지 아프다고 하는 현지인의 모습. 그 약을 다시 암시장에서 팔거나. 현지 의사들에게 가져가보니 우려가 되는 상황이다. 그래서 대안은 NGO 이다. 현지 의사들의 필요를 묻다. 네팔 병원들을 먼저 보여준다. 네팔에는 인큐베이터가 없다. 인큐베이터를 10개 가지고 왔다. 필요에 맞는 사역이 필요하다. 우호적이 되도록 해야 한다.

 

장단기적인 사역 관점에서 부작용은 무엇인가. 저변확대. 어떤 것이 효과적인 결과를 가지고 오는가? 선교사보다 현지인이 교회개척을 더 적극적으로 하고 있다. 선교사의 역할은 현지교회가 바른 방향으로 나아갈 수 있도록 지도하는 것이다. 1년 학생 장학금 500루피. 5000원.

 

네팔은 비용이 너무 많이 든다. 지속적으로 사역을 하기 힘이 든다.

 

한국교회 순복음교회 지도자의 사과. 네팔 지진피해 당시 재난구호팀이 복음을 받아들이는 것을 조건으로 비상식량을 제공했다. 물의를 일으키고 나서 사과했지만 자신이 그런 가르침을 한 적이 없다고 해서 문제가 됨.

 

네팔선교부 운영원리. 고전 3:5-11.

1. 서역의 공동체성 : 하나님의 동역자, 밭,  집

2. 사역의 독립성 : 자기 일한대로

3. 사역의 연계성 : 심는자와 물주는자

 

방콕-21세기단기선교현장포럼(네팔선교부)

1. 단기선교와 단기선교여행

    * 4일-15일

    * 6개월 이상 MK, IT, Media.

    * 2년 이하  인턴~협력 # 선교(의미) # 여행(직접경험)

 

2. 할 수 있는 일과 해야 하는 일

1) 할 수 있는 일 (상식적, 경험적, 전문적): - 놀아주기, 보여주기, 나누기.  # 소수의 자존감 # 간접경험

2) 해야 하는 일: 대화하기, 체험하기, 참여하기.  # 공감 # 비전과 도전

 

3. 효율과 효과

효율적으로 사역하고 효과를 산출 하도록…

효율성(efficiency): 달성된 결과 사용된 자원과의 관계

효과성(effectiveness): 계획된 활동이 실현되어 계획된 결과가 달성되는 정도

   - 사역지 선정 (선교현지need, 선교사 need, 단기팀 구성)

   - 선교사 배치 (안내, 통역/선교사 or 현지인)

   - 결과측정 (나눔과 정책설정)

      # 협력 # 능률 # 개발

     65. 21세기 2016-13: 미얀마 단기선교 (이신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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