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많은 사람들이 힐링을 말하고 있습니다. 대선 후보 중 한 두 명이 힐링과 진정성을 자주 언급하는 데 마음에 와 닿습니다. TV에서도 힐링캠프라는 프로그램이 있습니다. 사람들이 나와서 자신의 내면에 일어난 힐링에 대해서 말합니다. 책도, 음악도 힐링이 대세입니다. 이런 분위기가 쭉 계속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남에게 힐링이 일어난 이야기를 들으면 내 속에도 힐링이 일어납니다. 왜냐하면 생명이 생명을 낳기 때문입니다. 힐링 즉 ‘나음’이란 온전하게 됨을 의미합니다. 온전하게 되었다는 말은 정상이 되었다는 말이고, 정상이 되면 우리에게 기쁨이 오기 때문입니다. 온전하게 됨이 또 다른 온전함을 낳을 수 있습니다. 그 동안 우리에게 비정상적인 것이 너무 많았습니다. 구지 정치를 말하지 않아도 우리 삶의 많은 부분이 정상적이지 않습니다. 모든 것을 원래 있었던 자리로 돌려보내야 합니다. 아버지를 아버지의 자리로, 어머니를 어미니의 자리로, 아이들을 원래 아이들의 모습으로 돌려보내야 합니다. 오래전에 힐링이 일어날 것을 예건한 글이 있습니다 “주 여호와의 영이 내게 내리셨으니 이는 여호와께서 내게 기름을 부으사 가난한 자에게 아름다운 소식을 전하게 하려 하심이라. 나를 보내사 마음이 상한 자를 고치면, 포로된 자에게 자유를, 갇힌 자에게 놓임을 선포하며, 여호와의 은혜의 헤를 전파하게 하심이라…. 그들은 오래 황폐하였던 곳을 다시 쌓을 것이며 옛부터 무너진 곳을 다시 일으킬 것이며…. 외인은 서서 너희 야 떼를 칠 것이요. 이방 사람은 너희 농부와 포도원지기가 될 것이나…무릇 나 여호와는 정의를 사랑하며 줄의의 강탈을 미워하여 성실히 그들에게 갚아 줏고 그들과 영원한 언약을 맺을 것이라. 그들의 자손을 뭇 나라 가운데에, 그들의 후손을 만민 가운데에 알리리니 무릇 이를 보는 자가 그들은 여호와께 복 받은 자손이라고 인정하리라” (사61장) 이사야 61장은 오실 예수님의 사역을 예언한 글입니다. 이 글은 삼중적 의미가 있습니다. 당시에 회복될 이스라엘을 의미하기도 하고 또 구체적으로는 메시아가 와서 이루실 회복을 의미합니다. 그리고 오늘 우리들에게도 적용할 수 있습니다. 우리들 주변에 힐링이 일어나길 소망합니다. 여러분들로 말미암아 힐링이 일어나길 기대합니다. 힐링의 소식을 들을 떄 우리들 가운데 힐링이 일어나길 원합니다. 그리고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은 힐링의 소문이 모든 이방 땅에게 까지 알려지길 원합니다. 미션파트너스 상임대표 한철호 선교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