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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란 훼손 사건관련 WEA 성명 프린트   
전병준  Email [2016-04-11 11:02:17]  HIT : 4537  

뉴스 발표

2011년 4월 1일

Terry Jones가 꾸란을 태운 것에 대해 반발한 사람들에 의해서 아프가니스탄에서 죽임을 당한 UN 직원들의 무의미한 죽음을 아주 강한 어조로 WEA(국제 복음 주의 연맹)는 비판했다. WEA의 CEO 이자 사무총장인 Geoff Tunnicliffe 박사는 6억명의 크리스천을 대신해서 다음과 같이 언급했다. “아무리 우리가 Jones에 행동에 대해 혐오스러워 하고 동의하지 않는다 하더라도 폭력적인 대응은 결코 정당화 될 수 없다.” Tunnicliffe 박사는 또한 꾸란을 태운 행위에 대한 또 다른 폭력이 일어나지 않을까 하는 우려를 나타냈다. “우리는 파키스탄에서 교회와 크리스천에 가해진 공격에 의해 깊은 상처를 받았다.”


아주 작은 비주류 그룹으로서 Jones는 그 일을 저질렀고 그 행동은 기독교과 교회의 가르침을 대표하지 않는다고 WEA는 강조했다. WEA는 이미 3월에 그 작은 그룹이 꾸란을 태운 행위에 대한 책임이 있다고 비판했고, 이후로 미국에 있는 무슬림 지도자와 이 사건에 대해서 긴밀한 만남을 지속하고 있다. WEA는 어떠한 신실한 공동체도 그러한 방식으로 책을 태우거나 훼손한 적이 없다고 확신하고 있다. WEA는 또한 모든 크리스천에게 모든 다른 종교에 대해서 무례하거나 도발적인 행동을 그만두도록 촉구했다. 

WEA는 무슬림 지도자들에게 그들의 공동체에게 폭력을 끝내도록 촉구하고 있다. 그리고 무슬림 지도자들이 그들을 따르는 자들에게 꾸란을 태운 작은 극단주의자 그룹은 전 세계 크리스천들에게 비난 받아 마땅한 그룹이라는 것과 이러한 행동은 전 세계 20억 크리스천의 신앙을 대표하는 것이 아님을 잘 설명하도록 요청했다.
 WEA는 이러한 폭력적인 공격으로 죽임을 당한 UN 직원들의 가족들에게 깊은 애도를 표했다. 또한 전 세계 공동체에게 모든 폭력이 종식되고 평화가 오도록 기도하기를 촉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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