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적으로 교회에 여성들이 많다고 합니다 여성들이 남성들에 비해 더 영적이고 하나님께 대해 민감한 것 때문이 아닌가 합니다 선교쪽에도 마찬가지 입니다. 선교헌신자들도 여성이 더 많고 선교훈련에도 여성들이 더 많이 참석합니다 그리고 실제 선교사의 수 전체 중에 여성들이 차지하는 비율이 높습니다. 선교에도 여성들의 역할은 대단합니다. 비록 남성위주의 사회 구조로 인해서 많은 여성들이 리더의 위치에 있지는 않지만 실제 선교하는데 있으서 주도적인 역할은 여성들이 합니다. 선교역사에 보면 여성들의 역할이 막강했습니다. 지금도 그렇지만 특히 개신교 선교초기인 20세기 초 중반에 여성들의 역할을 대단했습니다. 선교한국도 마찬가지 였습니다. 여성 참가자들이 더 많고 더 헌신적이었습니다. 그런데, 이번에 1,2차로 선교한국대회 등록자들을 분석해 본 결과, 전혀 기대하지 않았던 결과가 나왔습니다. 이전 대회의 경우 보통 남여의 비율이 3:7 정도였습니다. 여성들이 월등이 많이 참석했습니다. 그런데 이번 08년선교헌국대회의 경우는 남여의 비율이 45:55 정도로 나타난 것입니다. 물론 남성들의 선교참여가 늘어난 것에 대해서는 너무나 감사하고 환영할 일입니다. 어쩌면 이렇게 나타나는 것이 정상일 것입니다. 그런데 이것을 다른 각도로 보면 여성들의 선교적 참여가 줄어들었다는 각도로도 볼 수 있습니다. 만일 이런 변화가 남성들의 참여가 늘어나 결과라고 보면 감사한 일이지만 여성들의 참여가 위축된 것이라고 보면 안타까운 일입니다. 그 원인이 어디에 있는지 확실히 모릅니다. 남여 인구 구성 비율이 달라졌기 때문인지, 아니면 여성들의 선교적 관심을 축소된 특별한 이유가 있는지 장차 확인 될 것이지만, 아무튼 안타까운 일입니다. 자매 여러분! 온 세상을 향한 하나님의 마음을 가지시길 바랍니다. 온 열방이 자매들의 섬김과 열정 그리고 헌신을 기대하고 있습니다. 온 세상을 향해 눈을 드는 여성 젊은이들이 나오기 기대합니다. 자매 여러분들 ! 분발합시다!! 미션파트너스 상임대표 한철호 선교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