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사야서 12장이 우울해진 나를 다시 살리십니다. 우리의 고민은 나의 반복되는 죄악으로 하나님께서 나에 대해서 화가 나 있으시다는 것 때문입니다. 아무리 몸부림처도 내 안에 끈적끈적하게 붙어서 떨어지지 않고 반복되는 지긋지긋한 죄악들 때문에 나를 향해 진노하고 계실 하나님의 모습을 보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이제는 놀라운 일이 일어날 것입니다. 이전에는 주님께서 나를 향해 노하셨지만 주님이 오시는 그날에는 하나님의 진노가 돌아섰을 뿐 아니라 이제는 주꼐서 나를 오히려 위로하시게 될 것입니다. 이런 일이 일어날 것을 바라다보며 나는 주께 감사합니다하게 될 것입니다. 보십시오! 하나님은 나의 구원이십니다! 하나님이 나의 구원자 되심을 내가 믿고 그래서 더 이상 두려움이 없게 될 것 입니다. 하나님의 나의 힘이고 나의 노래이고 나의 구원이십니다! 그래서 내가 매일 기쁨으로 구원을 우물에서 물을 길으게 될 것입니다.
뿐만 아니라 그 날에 또 놀라운 일이 하나 더 일어나게 될 것입니다. 이제 우리는 또 이렇게 말하게 될 것입니다. “여호와께 감사합니다. 하나님의 이름을 부르며, 하나님이 어떻게 행하셨는지를 모든 나라에 선포하고, 그의 이름이 높다”라고 말입니다.
우리가 여호와를 찬송하는 것은 그분이 정말로 아름다운 일을 하셨기 때문입니다. 이러한 여호와를 온 땅에 알게 해야 합니다.
하나님의 땅에 사는 모든 사람들께 고합니다. 이스라엘의 거룩하신 하나님께서 여러분 중에 가장 크신 분입니다라고 소리지르십시오! 미션파트너스 상임대표 한철호 선교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