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교는 명령이 아니라 약속입니다. 하나님께서 온 세상을 복 주시겠다는 약속입니다. 명령은 명령을 받은 사람이 중요하지만, 약속은 약속한 사람이 중요합니다. 그래서 선교에서는 사람보다, 하나님이 중요합니다. 왜냐하면 하나님께서 모든 민족을 복 주시겠다고 약속하셨기 떄문에 하나님께서 그 일을 이루실 것이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퍼스펙티브스 훈련 1과의 제목이 <살아계신 하나님은 선교하는 하나님이시다>입니다. 우리가 아니라 하나님이 선교사이시다라는 주장입니다. 미션파트너스 상임대표 한철호 선교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