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은 우리를 사랑하십니다. 동시에 하나님도 우리에게 사랑받길 원하십니다. 성경은 하나님이 우리를 사랑하시는 것에 관한 이야기만 있는 것이 아닙니다. 성경은 하나님께서 그가 창조한 피조물로부터 사랑받길 원하시는 것에 관한 이야기이기도 합니다. 완전하신 하나님이 설마 우리들 처럼 사랑받는 일에 목매달고 있을실까하는 생각을 하실 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완전하심은 하나님이 모든 피조물에게 완전히 사랑받는 것을 통해 확인 될 수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사랑받으실 때 일어나는 것이 예배입니다. 예배는 가장 가치있는 존재를 사랑하는 행위입니다. 오늘 주일입니다. 오늘 온 세상에서 하나님이 가장 사랑받는 예배가 드려지길 원합니다. 가장 가치있는 것을 추구하는 마음이 열정입니다. 오늘 열정있는 예배가 드려지길 원합니다!
우리만 예배드려서는 안됩니다. 우리만 하나님을 사랑해서는 안됩니다. 모든 민족과 세상이 하나님을 사랑하고 예배드려야 합니다. 모든 민족이 하나님을 예배드리는 그날 그날이 선교가 완성되는 날입니다. 그래서 우리의 목표는 선교가 아니라 하나님이 예배받으시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모든 민족으로부터 예배받으시는 것입니다. 미션파트너스 상임대표 한철호 선교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