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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날에 일어날 일! 프린트   
전병준  Email [2016-03-25 09:16:50]  HIT : 3855  

지금 한 선교대회에 와 있습니다. 은혜로운 말씀과 찬양이 넘칩니다. 많은 사람들이 열방 가운데 선포될 하나님의 영광에 즐거워하고 감격스러워합니다. 그러지만 뭔지 모르게 아직 가슴이 답답합니다. 채워지지 않습니다. 그러다가 이사야서 11장을 읽었습니다. 답답했던 가슴이 확 트입니다. 채워지지 않았던 영혼이 만족을 누립니다. 그것은 내가 기대하는 모든 일이 그 분이 오시면 이루어지는 것을 보았기 때문입니다.

그날에 이새의 줄기에서 한 싹이 나고 열매 맺게 될 것입니다.

그의 위에 지혜와 총명과 재능의 여호와의 영이 강림하실 겁니다

그는 눈으로 보이는대로 심판하지 않고 귀에 들리는 대로 판단하지 않고, 그 대신 공의와 정직으로 가난한 자와 겸손한 자를 다스리실 것입니다.

그가 오시는 날에는 이리와 어린양이 함께 눕고, 사자와 송아지가 어린아이에게 끌리며 어린 아이가 독사굴에 손을 넣고 장난처도 물지 않는 날입니다.

그날은 물이 바다를 덮음 같이 여호와를 아는 지식이 세상을 충만하게 되는 알입니다. 그날은 이새의 뿌리에서 한 한 싹이 모든 민족의 깃발이 될 것이며 열방이 그에게로 돌아오며 그곳이 거룩하고 영화로운 곳이 될 것입니다

그날에는 여호와께서 열방을 향해서 기발을 세우시고, 이스라엘의 쫓긴 자들을 모으시며 땅 상에서 유다의 흩어진 자들을 모우실 것입니다.

에브라임의 질투는 없이저고 유다를 괴롭게 한던 다들은 끊어지며, 에브라임은 유다를 질투하지 아니하며, 유다는 에브라임을 괴롭게 하지 아니할 것이요

그날에는 남은 자들을 위하여 큰 길이 있게 하시되 이스라엘이 애굽 땅에서 안오던 날과 같게 하시리라

아멘 주여! 어서오시옵소서. 그리고 당신이 선포한 그날의 일들이 내 눈 앞에서 이루어지게 하옵소서!

 

-8월 12일, 2012 

 

미션파트너스 상임대표 한철호 선교사

     13. 그들의 위대함
     11. 그날에 대한 소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