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엇으로부터 구원받았는가> 보다 더 중요한 것은 <무엇을 위하여 구원받았는가>를 발견하는 것입니다. 우리가 죄와 사망으로부터 구원받고 천국의 놀라운 복을 누리게 된 것은 우리 인생에서 있어서 가장 기적과 같은 일입니다. 허물과 죄로 죽을 수 밖에 없었던 우리를 하나님께서 큰 대가를 치루시고 영원한 생명으로 살리셨습니다. 이 세상에 살면서 이 복을 누리는 것 보다 더 큰 기쁨은 없습니다. 만일 내가 이 구원받는 복을 알지 못했다면 내 인생은 아직도 정처를 알지 못하고 어둠에 거한채 혼돈과 절망 가운데서 살고 있엇을 것입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는 우리가 이 복을 누리고는 자리에만 머물러 있길 원하지 않으십니다.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그렇게 놀라운 복을 주신 이유가 있을 겁니다. 내가 무엇으로부터 구원받았는가를 생각하고 누리는 일도 좋지만, 이젠 한 걸음 더 나아가서 내가 무엇을 위하여 구원 받았는가를 확인해야 합니다. 하나님은 우리는 자신의 영광을 위하여 창조하시고 구원하셨다고 말씀하십니다.(사43;7) 하나님의 영광이란 하나님의 위대하심입니다. 하나님은 그 분의 위대하심과 가치 있으심으로 들어내기 원하심니다. 왜 그렇습니까? 그것은 하나님이란 분 자체가 최고의 존재이기 때문입니다. 최고의 가치는 항상 들어나기 마련입니다. 하나님이 최고라는 것, 즉 하나님의 영광이 들어난 가장 큰 두 가지 사건이 있습니다. 그 하나는 이 세상을 창조하신 것입니다. 또 다른 하나는 우리를 구원하신 것입니다. 이 두 가지 사건을 통해서 하나님께서 얼마나 위대하시고 사랑이 많으시고 최고의 가치이신가를 들어내셨습니다. 그런데 문제는 이러한 하나님의 영광을 세상이 다 알지 못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하나님께 있어서 최고의 영광은 바로 온 세상이 하나님이 하나님 이심을 알게 되는 일입니다. 이것을 먼저 알게 된 복은 얻은 우리들은 나머지 세상이 이 사실을 알게하는 것을 위하여 창조되고 먼저 구원받은 것입니다. 당신은 무엇을 위하여 구원 받았는지 알고 계십니까? 미션파트너스 상임대표 한철호 선교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