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포럼/세미나 > 방콕포럼 
방콕설악포럼 2019-4: Diaspora Mission Integration within Sending Organizations 프린트   
정유미  Email [2019-04-23 14:31:22]  HIT : 234  

Diaspora Mission Integration within Sending Organizations

 

 

인간의 삶은 조직 시스템 내에서 존재한다. 선교에 있어서도 조직 시스템이 실재의 변화에 따라 적절하게 변화할 때 그 조직을 통해 선교에 참여하는 이들이 원활하게 사역할 수 있지만 그렇지 않을 경우 방해가 되기도 한다. 실재(reality)가 변하면 조직도 변해야 한다.

점점 더 중요해지고 있는 두가지 mission reality

 

1. People group mission focus의 재정립: 많은 수의 UPG가 자신들의 모국을 벗어나 있다.

  - People Group 내에 있는 사람들의 정체성의 변화

  - UPG에 관한 선교 전략의 변화

    - 특정 지역 중심과 정착민 중심에서 이동(mobile focus)하는 혈연 집단의 사람들(affinity group)에 더 많이 집중함

 

2. Majority World 그리스도인의 동력화

  - Career missionary가 아닌 informal 사역자 시대

  - 지금까지의 파송 단체 구조에는 맞지 않는 이러한 사역자들과 어떤 관계를 가지 것인가?

 

파송 단체의 변화는 세 가지 분야에서 일어나야 한다.

1. Conceptual Issues

1) Seeing and valuing missions to and from the global diaspora

- 선교단체는 이주민들을 선교자원으로 보는 관점으로 변해야 한다.

  정착하고 있는 사람들이 아니라 계속 옮겨 다니는 사람들

2) Affinity vs. geography focus

- 특정 지역이나 국가로 선교사를 보내는 것에 주력하던 것에서 벗어나 사람들이 있는 곳으로 선교사를 보내야 한다.

3) Majority World church priority

- 우리가 계획하고 주도하는 것이 아니다

- The MW church is emerging as the dominant player in evangelizing the unreached peoples

 of the world.

- 미전도 종족(UPG) 중에서도 많은 수가 이주하여 흩어져 있다

4) Key people

- From career missionaries centered to lay people in the global south centered

- 수백 수 천명의 이주민들이 선교자원이 될 수 있다.

5) The necessity of networks and partnerships

- 특정 선교단체나 교단이 전 세계에 흩어져 있는 이주민 사역을 감당할 수 없기 때문에 선교단체와 교회들이 협력해야 한다.

6) Pragmatic Orientation (Increased access and openness)

- 실용적인 관점에서 현지에서보다 이주민들을 접할 수 있는 기회가 더 많이 있을 뿐 아니라 이주민들이 복음에 대해 좀 더 개방적이게 됨

 

 

2. Organizational Issues: 조직은 변화에 어떻게 대처해야 하는가?

1) Relational vs. business model

2) Increased communication and cooperation between regions

- 선교단체는 이주민들과 어떻게 관계를 맺어야 하는가?

3) Increased ability to work with national church partners and laity -funding issue

4) Increased mobility (resources and personnel) 이주해본 경험이 있는 사람들이 중심

5) The stage crew in a theater.  배우는 자

   6) 간접 사역 (: 선교사 - 필리핀 가정부 – Arab Muslim affinity group)

 

 

3. Methodological Issues

 1) Mission staff training venues(새로운 개념의 훈련 개발 필요)

       Full-time career missionary를 훈련하는 것이 아니라 절박한 상황에서 살기 위해

 이주하는 사람들(스스로를 선교사라고 생각하지 않는다. 훈련을 위해 따로 시간을 내기도 어렵다)을 위한 훈련

 지역교회 중심 mobilization, training and on-going accountability and care of overseas workers (the sending church in the worker’s homeland -à the new church in host country)

 

2) New wineskin

       (1) Hybridity and transnational identity

       (2) Generational change

       (3) Translation

       (4) Mapping

       (5) Social Media engagement

       (6) Mobilization: holistic care

   (7) Returnees(타국가에서 신앙생활을 하던 이주민이 자신의 본국으로 돌아간 이후에

지속적으로 신앙생활을 하게 되는 경우는 통계적으로 20% 정도라고 한다.)

 선교적 함의

  - Vulnerability, 고난과 고통, 가족의 분리

 

 ​ 

     194. 방콕설악포럼 2019-5: India Case Study- Being creative to be effective in the changing times
     192. 방콕설악포럼 2019-3: India Case Study (Thomas M Paracka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