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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세기 2016-7: 세계 선교 흐름의 변화와 대응 (한철호,미션파트너스) 프린트   
류재중  Email [2017-01-25 17:50:07]  HIT : 916  

세계 선교 흐름의 변화와 대응

한철호,미션파트너스

 

선교사라는 단어가 없어질 수 있다. 미션너(Missioner). 타입구분.

 

1타입 - 전임사역자. 서구시대의 선교사 모델. 합법적으로 비자를 받고 사역할 수 있는 지역은 점점 사라질 것이다. "복음의 밀수꾼” 적합하지 못하다. 브라더 앤드류. 기독교적인 세계관에 의하면 문제가 있다. 어쩌면 1타입의 선교사가 가능한 지역에는 선교사가 필요하지 않을 수 있다. 축소될 것이다.

 

2타입 - 선교사. 목사 였는데 가서 비즈니스 하는 것이다. 페이퍼 컴퍼니. 이것도 불법이다. 등록만 하고 비즈니스는 하지 않고 사역을 한다. 목회자가 오동나무로 관짜는 사업을 했다. 일년에 3개 팔았다. 간첩과 같다. 진실된 말을 해도 믿지 않는다. 바울선교회 카작스탄 전등 사업한 선교사. 70억 KWMA에 헌금. 보기드문 경우. 목사 선교사는 비즈니스 하지 말라. Business for Mission.

 

3타입 - 비즈니스로 선교가 가능한 타입. 비즈니스맨과 사역자로서의 정체성 혼돈. Business As Mission.

 

4타입 - 바울과 바나바. 로마는 바울이 복음을 전해서 복음화된 것이 아니다. 흩어진 사람들이 가서 복음을 전한 것이다. 행8장. 예루살렘에 살던 평범한 사람들. 디아스포라.

 

5타입 - 한국에 들어와 있는 사람들에게 선교하는 모델. 국내체류 외국인들에게 선교하는 사역.

 

선교사라는 정체성이 도리어 선교를 어렵게 한다. 에이씨 신학교. "사과나무의 열매는 사과가 아니라 사과나무이다” 방콕포럼 할 때 태국 장로님이 밥을 사더라. 밥을 사는 사람이 갑이다. 우리가 생각하는 것과 다른 이야기를 하더라. 현지인이 틀린 것 같아도 그들의 이야기를 들어야 한다. 그것이 현재의 평가이다. 삼성. 엘지 제품을 좋아하는 이유. 애프터 서비스 때문이다. 4타입은 선교적 삶을 사는 사람들을 말한다. 한 집사님의 고백. 단기팀 선교지에서의 역사가 아니라 내 집의 가정부가 나를 보고 예수님을 믿게 되는 것이다. Diaspora Mission. Ordinary Man Mission.

 

인도네시아 한인교회 성도들은 자기 공장에 수천명의 모슬림들을 직원으로 두고 있다. 그런데 교회의 선교를 위해서 프로잭트를 한다. 이것은 담임목사의 선교이다. 새로운 타입의 선교적 삶을 사는 사람이 필요하다. 앞으로 정황상 1,2,3 타입 선교사가 줄어들 것이다. 한국교회. 앞으로는 2년치만 후원하겠습니다. 다시 평가하겠습니다. 필리핀의 사례. 평범한 그리스도인의 선교. 사우디아라비아에서 가정부로 사역함. PM3 사역. 해외근로자들을 훈련시키는 사역. 단기선교여행도 고비용 저효율의 단기선교가 진행되고 있다.

 

세계화와 역동성. Globalization and Localization / 글로벌화 현상이 로컬화를 촉구하고 있다. IS 현상이 이를 반증한다. 힐랄식품단지 조성을 주장하는 사람이 기독교인 정치인이다. 한국교회 안에 이슬람정서가 아주 않좋다. 왜 이슬람이 한국에 늘어났는가 노동력으로 온 것이다. 그런데 종교적으로 대한다. 형식상의 이슬람들이다. 외롭고 쓸쓸하다. 한국에 모스크가 늘어나는 것은 사회학적 현상이다. 이슬람 사람들을 교회로 인도하는 노력이 필요하다. 교회당이 성전이 아니라 우리가 성전이다. 건물일 뿐이다. 왜곡된 정보가 이슬람포비아를 부른다. 그들과 친구가 되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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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8. 21세기 2016-6: 단기팀 사역의 효율적인 운영을 위한 제안 (왕타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