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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세기 2016-8: 선교현장의 과제 (강대흥) 프린트   
류재중  Email [2017-01-25 17:51:52]  HIT : 924  

선교현장의 과제 (방콕포럼 리포트)

강대흥

 

시작배경. 30년 전에 한국 배경에 대한 오해를 불러일으킴. 선교사들이 서로 많이 싸우더라. 16가정이 선교사 비자를 가지고 사역하고 있음. 63세. 젊은 사역자가 많은 교단이 되었다. 원칙을 지키는 것이 중요하다. 선교사, 신학교 교수, 교회지도자, 선교단체 지도자들의 의견을 모아보자는 취지로 시작되었다. 15명 규모. 15년 전에 선교사 아프터 서비스에 대해서 아무도 대답을 하지 못했다. 태국 190년 역사. 선교가 무엇인가에 대해서 너무 잘알고 있다. 한국선교사들이 와서 보니까 현지인 무시하고 문화도 모르고 있더라. 누가 고쳐줄 수 있는가? 포럼의 주제는 문제점들을 선정했다. 13년째. 미션파트너스 포럼 사이트에 올려 놓았다.

 

1. 선교사의 책무.

파송 교회, 선교단체도 책무가 있듯이 선교사의 책무가 필요하다. 1. 재정적인 책무. 2. 사역적인 책무. 문제의 원인은 독립군 형태였기 때문이었다.

 

2. 팀사역과 리더십.

전무만 되어도 코치 직원이 따라붙는다. 이태웅. 리더스 메터스 코스. 이슈를 만들어 내는 역할을 했다. 그 결과를 각 선교단체가 필요하면 활용하는 구조이다.

 

3. 자녀 문제.

선교사들의 고민은 무엇인가? 사역이 아니라 자녀문제 더라. 개인의 갈등문제. 문제의 핵심은 부모이다.

 

4. 출구전략.

선교사 은퇴. 교회개척을 하지 말고 복음을 전하라. 100주년 기념교회. 개인사유화. 한국에 와서 사역한 선교사들의 불만. 떠날때 어떻게 할 것인가를 고민하라. 고민이 되면 시작하지를 말라. 80세 선교사의 사역.

 

5. 선교동원.

유럽 재복음화. 이슬람 문제.

 

6. 선교사 은퇴.

숨는다. 사라진다. retire. 타이어를 갈아끼는 것이다. 은퇴하고 나서 드러내며 사역하고 있다. 다음세대의 기회를 막는다.

 

7. 선교사의 정신건강.

우울증. 부부문제. 자녀문제. 상담 네트워크.

 

8. 정신건강과 쉼.

사역중심적인 한국인 사역자의 문제. 잘 쉬는 것이 믿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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